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韩剧《善良的男人》每句都是经典台词

浏览量:1456        发布时间:2016-7-8 12:56:31

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'착한남자' 속 명대사와 명장면을 언급했다.

演员宋钟基提到了电视剧《善良男人》中的经典台词以及经典场面。

송중기는 16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기자들과 만나 KBS 2TV 수목드라마 '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'(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. 이하 '착한남자') 종영 소감과 후일담을 전했다.

16日在首尔中部某地进行记者见面会,宋仲基发表了对于KBS 2TV水木剧‘世上哪里都找不到的善良男人’(剧本李庆熙,导演金震源,以下简称‘善良男人’)的封镜感想。

그는 '착한남자' 속 명장면에 대해 "첫번째 명장면은 재희(박시연)에게 '누나에 대한 지긋지긋한 마음이 끝났다'고 말한 뒤 별장을 나와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다.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"며 "두번째는 재길(이광수)이 마루(송중기)가 죽는다는 것을 알고 난 뒤 수술하자고 말하는 장면이다"고 말했다.

谈到《善良的男人》中经典场面时,他说:“第一个经典场面是对在熙说‘我对姐姐你的那种厌烦感已经没有了’之后走出别墅流下眼泪的场面,那时涌上来很多感情。第二个经典场面是载吉(李光洙)在知道马陆(宋钟基)要死之后说‘做手术吧’这个场面。”

이어 "이광수씨와 실제로도 친구사이라 느낌이 좀 강했고, 공감이 됐던것 같다. 그 장면에서도 울컥했다. 마지막은 은기(문채원)와 일본에서의 첫키스다. 정말 예쁘게 잘 나왔다. 성을 배경으로 키스를 하는데 풀샷이 정말 예쁘게 나온 것 같아 마음에 든다"고 말했다.

接着又说:“现实里我和李光洙也是朋友关系,所以感觉特别强烈,很有同感,那个场面我大哭不已。最后是和恩琪(文彩媛)在日本的初吻,真的很唯美,以城墙为背景接吻,特效做的很唯美,所以我很喜欢。”

또 명대사에 대해서는 "'착한남자' 속 대사는 모두 명대사다. 재희를 '회장님'이라고 계속 부르다가 '누나'라고 부르는 장면이 있다. '누나' 한마디도 명대사인 셈이다"고 말했다.

对于经典台词宋钟基说:“‘善良的男人’中的台词都是经典台词,有一个场面是我原本一直叫在熙‘董事长’,后来又突然叫她‘姐姐’的场面,只是‘姐姐’这一句我觉得都是经典台词。”